바른북스 출판사가 건강서 ‘건강설계’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진정한 건강 관리는 질병의 씨앗이 싹트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내 몸의 균형을 되찾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최적의 건강’을 위해 기능의학이라는 새로운 렌즈를 활용해 당신의 건강을 다시 설계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한다. 더 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수동적’인 관리가 아닌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건강 관리에 투자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한다. ◇ 저자 · 강신용 원장 행복의원 원장 경북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졸업(석사) 경북대학교병원 외과 수료 대한기능의학회 평생회원 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미국기능의학회) 정회원 강신용 원장은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외과를 수료하고 울릉도 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며 갓난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섬마을 주민들의 주치의로 활동했다. 이후 생명의 최전선인 응급의료센터 과장으로 4년간 근무하며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았다.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며 현대의학의 눈부신 성과를 경험했지만, 동시에 수술과 약물 처방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만성질환의 한계 또한 절감했다. 그래서 ‘질병의 결과’만 도려내는 치료를 넘어 ‘질병의 뿌리’를 치료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우리 몸의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에 천착하게 됐다. 이후 지난 10여 년간 현대의학의 정밀함과 기능의학의 근원적 접근을 접목한 통합 진료를 이어오며 환자들의 무너진 건강 시스템을 다시 세우는 데 매진해왔다. 그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죽는 날까지 내 발로 걷고 내 머리로 생각하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건강 설계자(Health Designer)’다. 병원 치료에만 의존하거나 정작 올바른 관리법을 몰라 불안해하는 이들에게 병원 밖에서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이 책 ‘건강설계’를 집필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수동적인 환자에서 벗어나 ‘내 몸의 유능한 경영자’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 강신용 원장 블로그: https://blog.naver.com/gs200503 ◇ 출판사 서평 무병장수가 꿈이 아닌 현실이 된 시대지만, 정작 ‘어떻게 건강하게 나이 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여전히 막막하다. 많은 이들이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할 때 강신용 저자의 신간 ‘건강설계’는 우리 삶의 질을 결정짓는 가장 근본적인 체계를 정립해준다. 이 책은 단순히 질병을 피하는 법을 일러주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저자는 임상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의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신체를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라이프 리모델링’의 과정을 제안한다. 집을 짓기 전 설계도가 필수적이듯 노년까지 활기찬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정교한 건강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건강설계’의 차별점은 이론에 치우치지 않는 ‘현장형 솔루션’에 있다. 식단과 운동, 수면과 멘탈 관리라는 건강의 4대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즉각 실천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돼 있어 건강한 변화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 단순히 수치상의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자. 이 책은 당신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삶의 모든 순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 줄 것이다. 나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의 내일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필독서다. 이제 강신용 저자가 설계한 이 특별한 제안을 통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인 ‘건강’을 새롭게 정의하고 완성해 보길 바란다. 무너진 생활 습관을 바로잡고 지속 가능한 행복을 꿈꾸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권한다. <저작권자 ⓒ 약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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