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파스 아렉스, 9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소비자 투표 총점 6.38점으로 전년 대비 점수 상승하며 독보적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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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신파스 아렉스, 9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
신신제약의 '신신파스 아렉스'가 9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파스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신신제약은 자사 대표 브랜드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2018년 이후 9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행사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총 77만 2,399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온라인 투표 3.18점, 일대일 전화 설문 3.20점을 합산해 총점 6.38점을 획득하며 경쟁 브랜드를 여유 있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 기록한 총점 6.38점은 지난해(6.23점)보다 0.15점 상승하며, 신신파스 아렉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연령별 투표 결과에서는 30대의 표심 집중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 투표자 중 30대 비중이 40.6%로, 전년(33.57%) 대비 7%p 이상 급증하며 가장 높게 집계됐다. 20대(26.54%)까지 합산한 2030 세대의 비율은 전체의 67%에 달했다. 중장년층이 주로 찾는 제품이라는 기존의 파스 이미지를 넘어, 젊은 소비자층으로 브랜드 저변을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9년 연속 수상의 비결로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끊임없는 제형 다변화가 꼽힌다. 2007년 첫선을 보인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로 하나의 파스 안에 냉찜질과 온찜질 효과를 동시에 담아내어 강력한 통증 완화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피부 친화적인 천연고무 연합 방식과 굴곡진 관절에도 빈틈없이 밀착되는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적용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나아가 바르는 ‘신신아렉스 로션’, 먹는 ‘아렉스알파 정’으로 ‘붙이고·바르고·먹는’ 다양한 제형의 종합 통증 케어 라인업을 완성하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신제약만의 고밀착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인 플렉스(Flex) 시리즈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 카타플라스마’까지 선보이며 고품질 명품 파스 시대를 열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9년 연속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겨주신 소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내년 10년 연속 ‘마스터피스’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특히 30대를 비롯한 젊은 소비층의 신뢰가 매년 두터워지고 있는 만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혁신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