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프라임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이하 3C-히알루론산 팩폼)을 출시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1) 제거, 모공 속 피지 43%[1] 감소, 블랙·화이트 헤드 60%[1]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보고를 완료했으며, 여드름균에 대한 항균 시험에서는 99.75%[2]의 항균 효과를 확인해 과잉 피지와 유분이 고민인 여드름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제형에 함유된 ‘쿨링 블루 캡슐’은 피부의 열감[3]을 낮추고 트러블[4]을 진정시켜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사용 전 대비 -6.7 ℃[1] 감소하고, 피부 수분량은 45%[1] 증가해 즉각적인 피부 쿨링 및 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제품에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히알루론산과 카페인의 조합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주고, 시카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수분 유지를 도와 세안 후에도 속당김이 적은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프리메라는 지난 7월 출시한 ‘3C-히알루론산 세럼’과 ‘3C-히알루론산 겔 마스크’에 이어 이번 팩폼을 선보이며, 3C-히알루론산 라인의 수분 케어를 클렌징 단계까지 확대했다. 프리메라의 신제품 ‘3C-히알루론산 팩폼’은 8월 24일 아모레몰 오픈런을 통해 처음 선보인 뒤 네이버, 올리브영을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약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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